Human Book Library는 난민 당사자가 직접 ‘살아있는 책(Human Book)‘이 되어 독자와 대화하는 평화 프로젝트입니다. 단체 MAP(아시아평화를향한이주)이 운영하며, 강연이나 발표 형식이 아닌 일대일 또는 소규모 대화를 통해 난민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상호 이해를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프로젝트 소개
MAP은 2021년부터 Human Book Library를 온라인과 오프라인 두 방식으로 확장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국 14개 도시에서 독자 2,036명과 직접 만났으며, 난민 권리와 다양성 인식을 높이는 프로그램 중 가장 성과를 거둔 사업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 사회 안에서 난민에 대한 이해를 꾸준히 넓혀가기 위해 프로젝트를 계속 이어갈 예정입니다.
참여 대상
현재 한국에 거주 중인 난민 또는 난민 신청자로, 자신의 경험과 이야기를 독자와 나누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참여 방법
아래 신청 링크에 접속해 양식을 작성하시면 됩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지금 바로 신청해 보세요.
활동 방식
- 독자와의 대화는 온라인(비대면) 또는 오프라인(대면)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 강의나 발표가 아니라 편안한 대화 형식으로 이루어집니다.
- 독자는 경청과 존중의 자세로 참여하며, 논쟁보다는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문의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MAP(아시아평화를향한이주)으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언어 지원이나 참여 방식 등 세부 사항은 신청 후 담당자가 안내해 드립니다.
참고 링크
- MAP(아시아평화를향한이주) 공식 안내: https://forms.gle/TkfANoYduETSdAqY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