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이 프로젝트는 난민 인권단체 MAP(아시아평화를향한이주, Migration to Asia Peace)이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직접 난민들을 만나 그들의 경험을 기록한 공유 프로젝트입니다. 인터뷰를 통해 모은 이야기를 매주 한 편씩 뉴스 카드(정보 카드) 형태로 발행하여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프로젝트 개요

  • 이름: 쉼표와 따옴표 (Commas & Quotes)
  • 주관: MAP(아시아평화를향한이주)
  • 방식: 코로나19 팬데믹을 경험한 난민들을 직접 인터뷰하여, 그 이야기를 뉴스 카드 형태로 매주 1편씩 발행
  • 목적: 팬데믹이라는 위기 속에서 난민들이 겪은 현실을 사회와 함께 나누고, 더 많은 관심을 이끌어 내는 것

프로젝트 배경

코로나19 팬데믹은 모두에게 어려운 시간이었지만, 난민들은 언어 장벽, 불안정한 체류 상황, 제한된 의료 접근성 등 특수한 어려움을 함께 겪어야 했습니다. MAP은 이러한 경험을 단순히 통계나 보고서로 남기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로 기록하고자 이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

참여 및 문의

MAP의 활동이나 이 프로젝트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 채널을 통해 연락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