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스포라 영화제는 이민자, 난민, 그 밖에 고향을 떠나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를 상영하는 국제 영화제입니다. 인천에서 열리며, 모든 상영 프로그램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행사 개요

  • 장소: 인천 애관극장 및 인천아트플랫폼
  • 입장료: 무료

아시아평화를향한이주(MAP) 활동가 참여 상영작

MAP의 활동가 야스민(Yasmin) 님이 두 작품에 직접 출연합니다.

구분제목
장편섬이 없는 지도 (Map without Island)
단편암란의 버스 3 (Amran’s Bus 3)

GV(관객과의 대화) 일정

단편 영화 상영 후 야스민 님이 직접 관객과 이야기를 나눕니다.

  • 장소: 애관극장 2관
  • 프로그램: 디아스포라 단편 2 (Diaspora Shorts 2) + Talk

온라인 관람: 암란의 버스 3

현장에 오기 어려운 분들도 온라인으로 ‘암란의 버스 3’를 볼 수 있습니다.

퍼플레이는 여성·인권·사회적 가치를 담은 영화를 전문으로 제공하는 국내 스트리밍 서비스입니다. 회원 가입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추천 상영작

장단편을 아울러 다채로운 작품들이 상영됩니다. 아래는 일부 소개입니다.

  • 모리아의 유령들 (단편)
  • 밤 (단편)

이 외에도 다양한 국적과 배경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관람 신청 및 상세 일정

공식 홈페이지에서 전체 프로그램 일정, 상영 시간표, 좌석 예매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상영 날짜·시간·예매 방법은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하시거나, 문의 전화 1345(외국인 종합안내센터)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