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착 가이드
한국에 처음 오셨나요?
한국 도착부터 정착까지, 무엇부터 할지 순서대로 안내해 드립니다.
1 체류와 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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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류와 신분 안정
난민 신청 또는 외국인등록을 통해 외국인등록증을 발급받아 생활 신분증으로 사용합니다.
2 건강과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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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병원 준비
건강보험 가입은 체류자격에 따라 다릅니다. 난민신청자(G-1-5)는 지역가입을 할 수 없고 취업해 직장에 다니면 직장가입자가 됩니다. 응급 시 119를 이용합니다.
3 돈과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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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정착: 돈·집·통신
은행 계좌 개설, 집 계약, 공과금, 휴대폰, 교통을 차례로 정리합니다.
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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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비자별 취업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근로계약서·최저임금 등 노동권을 숙지합니다.
5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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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 지키기
차별,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 발생 시 신고 절차를 통해 도움받습니다.
6 한국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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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하기
한국 생활 문화를 익히고 무료 한국어 교육 및 사회통합프로그램(KIIP)에 참여합니다.
자녀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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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 표시는 이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난민 신청 뒤 시기별 안내
난민 신청을 한 뒤에는 기간이 지나면서 할 수 있는 일과 받을 수 있는 지원이 달라집니다. 아래 표는 MAP의 평화보드(PEACE-Board) 영상 내용을 현재 제도에 맞춰 정리한 것입니다. 기간을 세는 기준이 난민인정 신청일인지 마지막 입국일인지 함께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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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직후
체류기간이 끝나기 전에 연장을 신청합니다(보통 6개월 단위). 생계비, 주거, 의료비 지원은 난민 신청과 별도로 지원 신청서를 내야 하고, 생계비는 난민인정 신청일부터 6개월 안에 신청합니다. 이 시기에는 일할 수 없고 건강보험 지역가입도 할 수 없으므로, 입원과 수술은 외국인근로자 등 의료지원사업, 가벼운 진료는 무료 진료소를 이용합니다. 이사하면 15일 안에 체류지 변경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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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입국일부터 91일째
대한적십자사 희망진료센터에서 진료비 본인부담금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난민은 우선 지원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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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인정 신청일부터 6개월 뒤
체류자격외활동허가(취업허가)를 받아 일할 수 있고, 직장에 다니면 직장가입자로 건강보험에 가입합니다. 생계비 지원은 난민인정 신청일부터 6개월까지입니다. 마지막 입국일부터 6개월이 지나면 위프렌즈 WeFriends Aid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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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결과를 받은 뒤
난민으로 인정되면 F-2-4 체류자격을 받습니다. 불인정 결정을 받으면 통지를 받은 날부터 30일 안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고, 통지서에 인도적체류 내용이 있으면 G-1-6으로 체류자격을 바꿉니다. 이의신청이 기각되면 90일 안에 행정소송을 낼 수 있습니다. 난민인정자와 인도적체류자는 6개월 이상 살면 건강보험 지역가입자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