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책 도서관(Human Library)은 난민을 포함한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이 직접 ‘한 권의 책’이 되어 지역 주민과 대화를 나누는 프로그램입니다. 책을 읽듯 사람의 이야기를 들음으로써 난민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줄이고, 서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입니다.

모집 개요

이 프로그램은 한국에 살고 있는 난민 당사자를 자원봉사자로 모집합니다. 참여자는 자신의 난민 경험과 생각을 지역 주민들과 직접 나누는 ‘사람책’ 역할을 맡게 됩니다.

  • 활동 내용: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본인의 경험과 이야기를 나누는 대화 참여
  • 신청 방법: 아래 신청 링크를 통해 접수

신청 링크: https://mapcast.org

참여 대상

  • 한국에 거주하는 난민 신청자, 난민 인정자, 인도적 체류자
  •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지역 주민과 나누고 싶은 분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난민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바뀌기를 바라는 분
  • 직접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한국 사회와 연결되고 싶은 분
  • 통역 지원이 필요한 분도 걱정 마세요. 주최 측에 문의하시면 됩니다.

참고 정보

한국의 난민 관련 지원 및 인식 개선 활동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아래 기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