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로 연대하는 공존(Solidarity Art of Coexistence)’ 프로젝트는 한국인 예술가 단체 솔리다르코(SoliArtCo)와 난민 예술가가 함께 워크숍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그 과정을 기록해 다큐멘터리로 만드는 예술 교류 프로젝트입니다. 전문 예술가가 아니어도 예술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으니 부담 없이 살펴보세요.
프로젝트 소개
이 프로젝트는 솔리다르코 소속 예술가들과 난민 예술가들이 예술을 통해 서로 연대하고 교류하는 자리입니다. 참가자들은 워크숍과 인터뷰에서 자신의 예술 활동과 그에 얽힌 이야기를 함께 나누게 되며, 이 과정은 기록되어 다큐멘터리로 제작됩니다. 본인의 신원 공개 범위나 얼굴 노출 여부는 참가자와 충분히 협의한 후 결정하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솔리다르코(SoliArtCo)는 어떤 단체인가요?
솔리다르코는 연출, 성악, 연기, 춤, 영상 등 다양한 예술 분야의 한국인 예술가 15명으로 이루어진 단체입니다. 한국 사회에서 예술적 연대를 실천하고 확산하며, 함께 살아가는 공존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교류 일정
- 워크숍 또는 만남: 총 3회
- 진행 기간: 2022년 1월 ~ 2월
참가 자격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면 지원할 수 있습니다.
- 난민 신분의 예술가
- 전문 예술가가 아니더라도 예술에 관심이 있는 난민
최종 참가자는 연출가 김 감독과의 간단한 온라인 개별 미팅을 거쳐 결정됩니다.
지원 방법
- 온라인 신청서 작성: https://forms.gle/vPPapYYf3WQjpmzg6
- 신청 마감: 1월 13일
연대 단체
MAP(아시아평화를향한이주)는 이 프로젝트와 함께 연대합니다. MAP은 2015년에 설립된 난민 인권 단체로, 난민의 삶과 존엄 회복을 지원하는 비영리단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MAP 공식 웹사이트(mapcast.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의는 MAP으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전화번호는 010-2513-8081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