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난민영화제(KOREFF, Korea Refugee Film Festival)는 난민의 삶과 이야기를 영화로 나누는 연례 행사입니다. 공익법센터 어필(APIL)이 주관하고 UNHCR 한국대표부가 협력하며, 입장료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중동, 아프리카, 시리아, 미얀마 등 각지에서 이주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스크린으로 만납니다.
행사 개요
| 항목 | 내용 |
|---|---|
| 일시 | 2026년 6월 17일 |
| 장소 | 아트하우스 모모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52, 이화여대 ECC B402) |
| 입장료 | 무료 (사전 예매 필요) |
| 주최 | 공익법센터 어필(APIL) |
| 협력 | UNHCR 한국대표부 |
오시는 길
아트하우스 모모는 이화여자대학교 캠퍼스 안 ECC(이화캠퍼스복합단지) 건물 지하 4층에 있습니다. 이화여대 정문에서 바로 보이는 ECC 건물 게이트 3으로 들어오신 뒤 왼쪽 끝까지 오시면 됩니다.
- 지하철 2호선: 이대역 2번 또는 3번 출구
- 경의중앙선: 신촌역 1번 또는 2번 출구
- 문의 전화: 02-363-5333
상영 작품
이번 영화제에서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난민들의 실제 이야기를 담은 작품들이 상영됩니다.
- 중동·아프리카 출신 난민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 기니 출신 난민 슐레이만의 여정을 따라가는 작품
- 시리아 출신 난민들의 우정을 그린 작품
- 미얀마 출신 난민과 이주민의 삶을 담은 작품
상영 일정과 상세 작품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 예매 방법
공식 웹사이트(koreff.kr)에서 사전 예매하시면 됩니다. 입장료는 없지만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미리 예매해 두시기를 권장합니다.
주최·협력 단체 소개
공익법센터 어필(APIL)은 난민, 인신매매 피해자, 구금된 이주민, 무국적자 등 취약한 상황에 놓인 외국인의 인권을 법적으로 지원하는 비영리 공익변호사 단체입니다. 소송·법적 신청, 연구·입법 운동, 인식 제고 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일합니다.
UNHCR 한국대표부는 유엔난민기구(UNHCR)의 한국 사무소로, 전 세계 난민 보호와 지원을 담당하는 유엔 산하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