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살고 있는 16-29세 난민이라면 〈난민과의 대화〉 청년 연사로 함께해 주세요.

〈난민과의 대화〉란

난민이 연사로서 시민들에게 자신의 삶의 이야기를 전하며 서로의 이해를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입니다. 올해는 특히 청년의 목소리를 찾고 있습니다.

연사로 활동하면

  • 소정의 활동비 지급
  • 역량 강화 교육 제공
  • 연사로서의 첫걸음 지원
  • 난민 동료 및 MAP 활동가와의 연대
  • 지구시민평화캠프 참가 기회

이런 분을 찾습니다

  • 나만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청년 난민
  • 난민 인식 개선에 열정이 있는 분
  • 한국 사회에 변화를 만들고 싶은 분

신청 안내

  • 신청 마감: 4월 24일
  • 면접: 4월 25일
  • 프로필 링크에서 신청하세요.

문의

망설이지 말고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신청 전 1345나 관할 출입국·외국인청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