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런(MIND RUN) 페스티벌은 달리기만 하는 행사가 아닙니다. 몸과 마음을 함께 돌보고 서로에게 힘을 주는 치유 축제입니다.

기록을 겨루는 대신 함께 달리고, 여러 체험 부스를 둘러보며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나눕니다. 달리지 않더라도 응원하거나 부스를 방문하며 함께할 수 있습니다.

참가 신청은 선착순 30명, 9월 4일까지 받았습니다: 신청서

MHARK는 어떤 곳인가요?

MHARK(한국 난민 정신건강 연대, Mental Health Alliance for Refugees in Korea)는 의사와 시민단체가 함께 난민의 정신건강을 지원하는 모임입니다. MHARK가 달리기에 참가하는 난민의 참가비를 대신 냅니다. 참가비 지원은 30명까지입니다.

행사 정보

  • 날짜: 2026년 10월 17일(토)
  • 장소: 여의도공원 문화마당 (서울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68)
  • 참가 대상: 만 14세 이상 누구나
  • 프로그램: 달리기, 힐링 콘서트, 부스
  • 코스: 5km 또는 10km, 초보자도 달릴 수 있는 코스 (걸어도 괜찮습니다)
  • 참가비: MHARK가 지원하는 30명은 무료 (일반 참가비 5km 55,000원, 10km 60,000원)
  • MHARK와 함께 달리는 방법: 혼자, 3인 팀, 5인 팀
  • 참가 기념품: 메달, 티셔츠, 양말, 스트레스볼, 간식 등

러닝 크루 훈련 (10명)

크루로 참가하는 분은 훈련에 꼭 참여해야 합니다.

  • 1차: 9월 20일(일) 오후 5시, 여의도공원. 코치: 김형찬 박사(스포츠의학 전문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서울메디의원 원장)
  • 2차: 10월 10일 또는 11일 중 결정 예정

주최와 참여 단체

  • 주최: KBSN,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푸른나무재단, 서울시 청년미디어센터
  • 후원: 보건복지부,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서울시
  • MHARK 회원 단체: 한국여성정신의학회, 공익법센터 어필(APIL), 피난처, 서울이주여성상담센터, 아시아평화를향한이주(MAP), 호모인테르, 유엔난민기구(UNHCR) 한국대표부